부처스 클럽 버거
(The Butchers club burger)
햄버거를 좋아하는 저는 항상 여행지에 갈때마다 버거 맛집은 꼭 찾아다니는 편이에요.
(햄버거만큼 탄수화물, 지방, 단백질, 식이섬유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이 없죠???ㅋㅋㅋ)
네이버나 트립어드바이저를 참고해서
버거가 맛있다는 부처스 클럽 버거에 방문했습니다.
홍콩에는 센트럴, 완차이, 쿼리베이 쪽에 매장이 있는 것 같아요.
완차이 지점을 방문했습니다.
센트럴에서 코즈웨이베이행 트램을 타고 코즈웨이베이에서 하차해서
구경하면서 완차이로 내려왔어요~
조금 골목에 있어서 구글지도 보면서 찾아갔습니다.
들어가서 골목쪽 창가에 자리를 잡습니다.
흑백으로 그려진 그래피티가 부처스클럽버거의 그늘막과 잘 어울리네요.
이때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직장인으로 보이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.
중국인 관광객들도 많았어요~
메뉴는 사진에 보이시는 것과 시크릿메뉴라고 또 다른 메뉴판이 있습니다.
저는 제일 기본인 버거와 덕 팻 프라이즈, 맥주를 한병 시켰어요.
맥주는 이탈리아 맥주인 페로니로 주문했습니다.
깔끔한게 햄버거랑 잘 어울리는 맛이에요.
조금 기다리니 햄버거가 나왔습니다 (두둥)
햄버거와 덕팻프라이즈 입니다.
포테이토가 웨지 스타일로 오리기름에 튀긴거라고 해요.
그래서 그런지 엄청 고소하고 맛있더라구요. 먹어보고 감자튀김만 더 시킬까 했는데
배불러서 더 먹지는 못했어요.
소스는 하인즈 토마토케찹, 머스타드와 타바스코 핫소스가 있었어요.
케찹과 머스타드 쉐킷쉐킷해서 감자튀김에 찍어먹었어용.
패티도 질기지 않고
두종류의 치즈, 약간 미디움-웰던 사이의 패티!
육즙 가득한 패티 ㅠㅠ 지금 생각해도 군침이 도네요.
햄버거를 순식간에 흡입하고 옆문으로 나와서 그래피티 한장 찍어줍니다.
야외에도 벽면을 따라서 테이블이 있습니다.
골목사이라 그런지 야외테이블도 많이 덥거나 그렇진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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